가정의 달 우리대 뷰티산업학과 학생들 어르신 위한 자원봉사 따뜻

뷰티인 실버 케어링. 우리대학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동명 데이케어센터(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시작한 자원봉사활동이 점점 더 따뜻해지고 있다.

우리대학은 미래융합대학 뷰티산업학과 김경연 교수와 학생 약 30명은 지난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헤어커트, 헤어드라이, 메이크업, 네일케어, 손맛사지 등 미용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하여 뜻깊은 활동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이어 갈 예정이다.

미래융합대학 뷰티산업학과 임미연 교수(이가자헤어비스광복점 대표원장)가 지도하고 있다. 각 분야 오랜 경력을 지닌 현직 미용 관련 원장들로 구성되어 있는 성인학습자들이 재능기부를 이어가는 것이다. 이들은 예쁘게 변신한 모습을 보며 기뻐하는 어르신들에게서 오히려 힘을 얻는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우리대학 뷰티산업학과는 두잉교육 철학을 실천하며, 한국 뷰티산업을 주도할 뷰티서비스 전문가와 화장품 전문가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 촬영을 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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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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